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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이날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을 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지난해 11월과 12월, 올해 2월에 이어 이날 안 소장을 5번째로 소환했다.
안 소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나 전 의원 의혹에 대한 공소시효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검찰은 대대적 수사를 통해 관련자들을 신속하게 기소해야 한다"며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수사해달라"고 촉구했다. 2020.9.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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