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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서울 서부경찰서는 112타격대의 대테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서부경찰서는 총기를 이용한 테러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미 육군 특수부대 델타포스와 경찰특공대(SWAT)에서 테러진압 때 사용하는 근접전투기술(CQB) 교육훈련을 지난 16일 진행했다.
경찰인재개발원 작전 전문화과정 교수요원 오성진 경위와 특수전사령부 근접전투 외래교관 정진만 교수가 교육을 맡았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훈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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