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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현재 매각 주관사에서 약 10곳이 이스타항공 인수의향서를 가져갔다고 하고, 적극적인 회사가 2~3개 된다고 들었다"며 "코로나를 벗어나면 비행기를 늘려야 하니 재고용을 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빨리 경영할 사람을 찾고 코로나19에서 벗어나 빨리 회시가 연착륙해서 재고용하는 게 가장 바람직한 길"이라며 "저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사재 출연을 통해 체불임금, 정리해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이스타항공 노조의 주장에 대해선 "지분을 다 헌납했다"며 "경영할 사람들하고 주관사가 알아서 다 할 것"이라고 했다.
또 민주당 윤리감찰단의 조사대상 1호로 회부된 것과 관련 "충분히 소명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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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