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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젯밤 제 자동차에 또 테러가 있었다. 어젯밤 10시32분6초쯤 어떤 괴한이 제 차에 또 돌을 던지면서 수리했던 차는 다시 파손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집안 곳곳을 봤더니 유리창에 금이 가고 방충망도 찢어졌다. 2층 베란다에도 돌을 던져 돌이 두 개나 발견됐다"고 피해 상황을 말했다.
장동민은 일부 주작(없는 것을 꾸며내는 것이란 인터넷 신조어) 의혹도 해명했다. 그는 "이 정도 해서 주작하려면 그냥 채널을 하나 샀다"며 "고통을 심하게 받고 있다. 보통 일이 아니다. 심각한 범죄고 저 돌에 차가 아니라 사람이 맞았다고 생각하면 상상하기도 싫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범인을 못 잡아도 다시는 안 그러겠지 생각했는데 이건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상태"라며 "절대 그냥 두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추가적인 테러 영상이 아닌 '이제 잡았습니다'라는 영상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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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