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6명 발생한 서울 강남구 소재 오피스텔 대우디오빌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입주민이 복도를 지나고 있다.

강남구에 따르면 지난 9월 초 이 오피스텔에서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21일 오전 11시까지 관련 누적 확진자가 16명으로 확인됐다. 역학 조사 결과 가족이나 지인 등 직접적인 관련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2020.9.2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