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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2AM 멤버 정진운(29)이 이번 주에 휴가를 나온 뒤, 자대에 복귀하지 않고 오는 10월7일 전역한다.
21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정진운은 이번 주에 현역 신분으로 마지막 휴가를 나올 예정이다.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등의 차원에서 자대 복귀 없이 오는 10월7일 전역한다.
정진운은 지난해 3월 입대, 군악대로 병역 의무를 이행해 왔다. 그는 2AM에서 마지막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 멤버가 됐다.
정진운은 제대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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