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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으로 동구는 지난 2018년 '치매예방관리 공동체 분위기 조성' 최우수상, 지난해 '소규모 사업장 건강 환경조성 프로젝트' 대상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을 안았다.
동구는 올해 '모든 정책에 건'’을 포함한 정책수립을 목표로 ▲부서간 협력을 통한 동구 건강도시 지속가능한 발전목표 수립 ▲동구 건강도시 기본조례 전부개정 ▲다분야 협력을 위한 건강도시 전략협의체 구성 ▲'건강도시 활동단' 운영을 통한 지역 건강위험요인 파악 등 건강도시 시스템 구축부분과 주민 주도적 참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구는 올해 '모든 정책에 건'’을 포함한 정책수립을 목표로 ▲부서간 협력을 통한 동구 건강도시 지속가능한 발전목표 수립 ▲동구 건강도시 기본조례 전부개정 ▲다분야 협력을 위한 건강도시 전략협의체 구성 ▲'건강도시 활동단' 운영을 통한 지역 건강위험요인 파악 등 건강도시 시스템 구축부분과 주민 주도적 참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택 동구청장은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구현을 위한 다양한 주민친화 건강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 건강정책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도시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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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