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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추 장관은 "법무부는 국가형사사법의 최종 책임기관으로 국민으로부터 나온 국가권력이 국민을 위해 작동하도록 수사권 개혁에 앞장설 것을 약속드린다"고 검찰개혁 의지를 거듭 표명했다. 2020.9.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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