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등교수업이 재개된 21일 오후 서울시내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하교하고 있다./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경기·인천 지역 7000여개 학교가 등교수업을 재개한 21일 전국에서 학생과 교직원 확진자가 1명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5월20일 고3부터 순차적인 등교수업을 시작한 이후 전날(21일)까지 확진된 학생은 549명, 교직원은 115명으로 집계됐다. 모두 합쳐 664명이다. 20일 기준 확진자 통계와 비교해 변함이 없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