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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교육부에 따르면 수도권 지역 7000여개 학교가 등교수업을 재개한 지난 21일 전국에서 학생·교직원 확진자가 1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5월20일 고3부터 순차적인 등교수업을 시작한 이후 누적 확진자는 학생 549명, 교직원 115명이다.
이날 총 1만4192명의 학생이 등교하지 못했다. 확진자 또는 자가격리 중인 학생은 488명이다. 1만2164명은 등교 전 발열, 인후통 등 코로나19 증상으로 학교에 나가지 못했다. 1540명은 등교 후 의심증상 발현으로 귀가했다.
수도권 7000여개 학교가 지난 21일부터 등교수업을 재개하면서 최대 8282곳까지 치솟았던 등교중단 학교는 이틀째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이날 전국 4개 시·도 124개 학교에서 등교수업이 이뤄지지 못했다. 전날보다 1곳 증가한 수치다.
전국에서는 ▲충남 62개교 ▲경북 경주 58개교 ▲경기 3개교 ▲대전 1개교가 원격수업을 실시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10월11일까지 수도권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는 3분의 1, 고등학교는 3분의 2 이내로 인원을 유지하고 등교할 예정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두자릿 수로 떨어졌지만 일주일 뒤 추석 연휴 기간 대규모 이동이 예상된다"며 "산발적인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사례가 상당한 만큼 학생과 학부모들 역시 방역수칙을 지속적으로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수도권 7000여개 학교가 지난 21일부터 등교수업을 재개하면서 최대 8282곳까지 치솟았던 등교중단 학교는 이틀째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이날 전국 4개 시·도 124개 학교에서 등교수업이 이뤄지지 못했다. 전날보다 1곳 증가한 수치다.
전국에서는 ▲충남 62개교 ▲경북 경주 58개교 ▲경기 3개교 ▲대전 1개교가 원격수업을 실시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10월11일까지 수도권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는 3분의 1, 고등학교는 3분의 2 이내로 인원을 유지하고 등교할 예정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두자릿 수로 떨어졌지만 일주일 뒤 추석 연휴 기간 대규모 이동이 예상된다"며 "산발적인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사례가 상당한 만큼 학생과 학부모들 역시 방역수칙을 지속적으로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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