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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남편 진화와의 불화설에 휩싸였던 함소원이 오랜만에 '아내의 맛'에 등장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오프닝에서는 함소원이 6주 만에 스튜디오에 컴백해 시선을 끌었다.
출연진들은 함소원을 향해 "불화설, 하차설 등 얘기가 많았다. 마마는 어디 가셨냐"며 이에 대해 해명해 달라고 요청했다.
"지금 기자회견이냐"며 농을 던진 함소원은 "아니 VCR 영상을 보셔라"라고만 답해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이후 MC 박명수는 "출연 안하실 때 방송 날마다 왜 자꾸 SNS에 사진 올렸냐"고 물어 웃음을 샀다. 함소원은 "그게 아니라 매일 올렸었다"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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