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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23일 동작구에 따르면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1명이 추가되면서 총 221명이 됐다.
동작 221번 환자는 대방동 거주자로 21일 금천구 희명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전날 확진됐다.
이 환자는 직장동료인 다른 지자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동거 가족 3명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동작구는 현재 병상배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확진자 주거지를 방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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