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원유선물이 소폭 상승했다.

23일(현지시간)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11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0.13달러(0.3%) 오른 배럴당 39.93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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