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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난 16일부터 약 5일간, 31개 품목 중 총 580만원 상당의 지역 특산품 및 제수용품을 구매했다.
손혁재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공사가 공단에서 공사로 전환된 이후 첫 명절을 맞이하게 되면서 뜻깊은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 라며 ”이번 구매 운동이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국가적 위기 극복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공사는 이번 행사에 앞서 코로나 사태 속 관내 경제를 살리고자 매월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운영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역민과 상생하는 공사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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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