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질병관리청장./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110명보다 15명 늘어난 규모로 이틀째 세 자릿 수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125명 중 지역발생 사례는 110명으로 5일 만에 다시 100명대로 증가했다. 해외유입 사례는 15명이다.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3일부터 24일까지 '195→198→168→167→119→136→156→151→176→136→121→109→106→113→153→126→110→82→70→61→110→125명'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 추이는 3일부터 24일까지 '188→189→158→152→108→120→144→141→161→118→99→98→91→105→145→109→106→72→55→51→99→110명' 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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