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권율정 부산보훈청장(왼쪽)이 지난 23일 故 김상주 선생의 손자녀 권계연(66세) 씨에게 독립유공자 애족장 포상을 전수하고 있다. (부산지방보훈청 제공) 2020.9.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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