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양천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신월중학교 학생들 및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첫 50대 사망자가 나왔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사망자는 이날 1명이 추가되면서 총 50명으로 늘었다.

50번째 사망자는 서울시에 거주하던 50대로 2일 양성 판정을 받은 후 격리치료를 받다가 23일 숨졌다. 50대 사망자가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이달에만 27명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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