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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어린이집 교사 1명이 최초 확진 후 23일까지 12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총 13명이다. 서울시는 어린이집 근무자와 접촉자 31명에 대해 검사한 결과 최초 확진자를 제외하고 양성 12명, 음성 19명으로 나왔다며, 나머지는 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24일 문 닫힌 서울 강서구 소재 어린이집. 2020.9.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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