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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70.40원으로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경제지표가 혼재된 결과를 보인 가운데 뉴욕증시가 추가 부양 기대로 소폭 상승한 점이 위험회피성향을 다소 완화하며 약보합권에서 마감했다”며 “환율은 달러 약세 등을 반영해 강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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