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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프로듀서 프라이머리(Primary)가 음악 레이블 '팩토리 컴퍼니'(Paktory Company)를 설립 후 첫번째 컬래버레이션 아티스트로 초아와 손잡았다.
2006년 정식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한 프라이머리는 그간 '씨스루', '?'(물음표), '입장정리', '자니' 등의 곡을 히트시키며 국내를 대표하는 음악 프로듀서로 자리매김했다.
다이나믹듀오, 자이언티, 오혁, 소유, 수란, 김범수 등 최정상급 뮤지션들과 호흡하며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그는 2015년 '2-3' 싱글앨범의 타이틀곡인 '아끼지마' 라는 곡으로 초아와 함께 호흡을 맞췄던 적이 있다.
지난 21일 공개된 신곡 'Cloud' 의 티저 영상에서는 두 아티스트가 녹음실에서 함께 작업하는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두 사람의 결과물은 오는 28일 오후 6시에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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