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프로골퍼 이태훈이 25일 경기 여주 페럼클럽에서 열린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 경기 9번홀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친 뒤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KPGA제공) 2020.9.2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