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요양시설인 도봉구 예마루데이케어센터 관련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25일 서울 도봉구보건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검사 결과 현재까지 환자 9명, 직원 6명 그리고 가족과 지인 3명을 포함해 총 18명의 확진자가 나온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2020.9.2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나왔다.

동작구에 따르면 228번 확진자는 사당4동 거주자로 25일 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동거인인 동작구 227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229번 확진자도 25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227, 228번 확진자의 동거인으로 이들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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