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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신입 공개채용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농협중앙회가 올 하반기 대규모 채용에 나서 관심이 모아진다.
농협중앙회는 28일부터 중앙회와 은행·생명·손해보험·하나로유통 등 계열사 등에서 410여명을 채용을 시작한다. 지원서 접수는 내달 6일까지다.
앞서 농협그룹은 올 상반기에 370여명의 신규 채용을 실시했는데 하반기에 100명 가량 늘린 것이다.
농협은 이번 채용에서 계열사별 특성에 맞는 전문성을 중요시할 예정으로 계열사별 모집 분야는 ▲일반 ▲정보통신(IT) ▲디지털 ▲자금운용 ▲축산지원 ▲전문분야 등이다.
농협그룹은 이번 채용을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면접 순으로 진행하고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교실당 응시자 수를 대폭 축소한다. 아울러 ‘온라인 AI(인공지능) 역량검사’를 도입해 활용하는 등 채용 과정 전반에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농협 관계자는 “모든 채용과정은 학력과 연령, 성별 등에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농협중앙회는 28일부터 중앙회와 은행·생명·손해보험·하나로유통 등 계열사 등에서 410여명을 채용을 시작한다. 지원서 접수는 내달 6일까지다.
앞서 농협그룹은 올 상반기에 370여명의 신규 채용을 실시했는데 하반기에 100명 가량 늘린 것이다.
농협은 이번 채용에서 계열사별 특성에 맞는 전문성을 중요시할 예정으로 계열사별 모집 분야는 ▲일반 ▲정보통신(IT) ▲디지털 ▲자금운용 ▲축산지원 ▲전문분야 등이다.
농협그룹은 이번 채용을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면접 순으로 진행하고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교실당 응시자 수를 대폭 축소한다. 아울러 ‘온라인 AI(인공지능) 역량검사’를 도입해 활용하는 등 채용 과정 전반에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농협 관계자는 “모든 채용과정은 학력과 연령, 성별 등에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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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