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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74.5원으로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추가 부양 조치에 대한 합의가 여전히 난항을 겪으며 금융시장 내 불안심리를 자극하고, 유로화가 코로나 재확산 우려로 하락하면서 상승했다”며 “환율은 달러 강세 영향 등을 고려할 때 소폭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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