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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신라젠행동주의주주모임에 따르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호소문 및 면담신청서를 제출하고 한국거래소에 사태 해결을 촉구했다.
신라젠 소액주주들은 지난 9월 9일부터 여의도 민주당사 앞에서 무기한 집회에 들어갔다. 이 집회에는 한국투자자연합회 정의정 대표와 금융정의연대 김득의 대표가 찬조연설로 참여했다.
정의정 대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사태를 봤을 때 형평성에 위배되며 정치권이 나서서 이 사태를 해결해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득의 대표는 “신라젠의 주권 거래정지는 이중처벌 행위이고 모든 책임을 투자자에게 전가한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이성호 신라젠행동주의주주모임 대표는 “금융위원회가 지난 10여년간 한국거래소의 종합감사를 방치하는 사유와 행정고시 동기인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의 관계가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한 국정감사가 절실히 요구된다”고 밝혔다.
정의정 대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사태를 봤을 때 형평성에 위배되며 정치권이 나서서 이 사태를 해결해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득의 대표는 “신라젠의 주권 거래정지는 이중처벌 행위이고 모든 책임을 투자자에게 전가한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이성호 신라젠행동주의주주모임 대표는 “금융위원회가 지난 10여년간 한국거래소의 종합감사를 방치하는 사유와 행정고시 동기인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의 관계가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한 국정감사가 절실히 요구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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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준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2부 제약바이오팀 지용준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