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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이 장염을 앓은 후 근황을 공개했다.
윤종신은 9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시 장염 다이어트인가.. -6㎏ 나아지고 있어요 잠시 서울.. #이방인프로젝트 #억지웃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는 윤종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날렵한 턱선이 눈길을 끈다.
앞서 윤종신은 SNS를 통해 지리산에서 장염에 걸렸다는 소식을 전한 적 있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해부터 해외에서 '이방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지난 7월 모친 건강 악화로 귀국한 윤종신은 국내에서 '이방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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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