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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씨는 탁재훈에게 전화를 걸어 “지금 연예인들의 도박을 취재 하고 있다. 그런데 탁재훈 씨가 필리핀에서 자주 도박을 한다라는 얘기가 많다”고 물었다. 이에 탁재훈은 “제가요? 저는 그럴 돈이. 죄송하지만 누가 그렇게 이야기했는지 모르겠다. 저는 그럴 일이 없다. 지금 녹화 중인데 지금 이 번호로 다시 전화를 드리겠다”며 통화를 끝냈다.
이후 김씨는 “녹화가 끝나고 전화를 주기로 했지만 그 이후로 연락이 되지 않았다. 계속해서 전화를 걸어볼 수 있지만 뻔하다. 오리발 내밀 거다. ‘자기는 도박할 돈이 없다’라고 하는데 누가 믿냐”라고 주장했다.
이후 김씨는 “녹화가 끝나고 전화를 주기로 했지만 그 이후로 연락이 되지 않았다. 계속해서 전화를 걸어볼 수 있지만 뻔하다. 오리발 내밀 거다. ‘자기는 도박할 돈이 없다’라고 하는데 누가 믿냐”라고 주장했다.
탁재훈은 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용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된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며 "현재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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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