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 방송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트레저 방예담이 'K팝 스타'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에는 트레저 멤버 최현석, 준규, 박정우, 아사히, 지훈, 방예담이 출연했다.


이날 연습생 8년을 한 방예담은 "꿈을 이룬 거라 매순간 매순간이 행복하다"며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방예담은 "SBS 'K팝 스타'를 보면 왜 저러지 싶더라"며 "10초 이상 못 보겠고, 너무 민망하다"고 털어놨다. 이에 멤버들은 "귀여웠는데 왜 그러냐"며 "지금도 노래를 너무 잘한다"고 칭찬했다.


한편 트레저는 지난 18일 신곡 '사랑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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