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배우 채정안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28일 키이스트는 "독보적 매력과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존재감을 입증한 배우 채정안이 키이스트에 합류한다. 채정안의 연기력과 기량이 작품을 통해 아낌없이 발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키이스트에는 배우 주지훈과 김동욱, 김의성, 고아성 등 연기파 배우가 다수 소속돼 있다.
채정안은 드라마 MBC '커피프린스 1호점', MBC '역전의 여왕', SBS '용팔이', MBC '남자가 사랑할 때' 등을 통해 첫사랑 이미지부터 걸크러쉬까지 다양한 역할을 소화했다.
채정안은 연기력뿐 아니라 독보적인 미모와 패션 감각으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로 꼽힌다. 그는 예능 프로그램과 뷰티 프로그램에서 솔직한 입담으로 활약 중이며 지난 4월부터는 개인 채널 '채정안의 울랄레오 TV'(네이버TV·유튜브)로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