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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28일 오전 11시20분쯤 강동구의 한 공사장에서 인부 2명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오피스텔 신축공사 현장 11층에서 50대 인부 1명과, 60대 인부 1명 등 총 2명이 추락해 그 자리에서 숨졌다.
이들은 콘크리트 타설 작업 도중 이 같은 사고를 당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 감식을 진행 중이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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