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김호규 구세군서울후생원장 등 참석자들이 28일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열린 농협중앙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한가위 사랑나눔' 행사에서 후원품 전달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농협은 이날 원생들에게 PC, 노트북 및 농산물 등 1,5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농협은 70여 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는 구세군 서울후생원에 2015년부터 매년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2020.9.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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