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국적이고 신비한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출신 모델 비다가 토크쇼에 첫 출연한다. 비다는 "이동할 때 주로 지하철을 이용한다"며 2호선 노선도를 완벽하게 외워 모두를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에 오자마자 닭발에 소주를 마시러 갔다"며 남다른 한식 사랑을 과시했다.
또한 비다는 "한국에 와서 인생 첫 남자 친구를 사귀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연애를 하면서 문화 차이로 인해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비다가 말한 한국인 남자 친구의 특징은 무엇이었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날 토크쇼에 첫 출연한 독일 출신 모델 플로리안도 한국 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맥주의 나라에서 왔지만 한국의 전통주인 막걸리에 푹 빠졌다는데. 플로리안은 "지역별로 특색이 모두 다른 것이 막걸리의 매력"이라며 막걸리 예찬을 끝없이 늘어놓아 좌중을 폭소케 만들었다.
모델 비다와 플로리안의 한국 사랑은 오는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