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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일본 전역에서 28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2명 보고됐다.
NHK방송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기준 일본에서는 Δ도쿄도 78명 Δ오사카부 36명 Δ가나가와현 17명 등 302명의 코로나19 감염자가 확인됐다.
이에 따라 일본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국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 712명을 포함해 8만3310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11명 추가되면서 일본 내 누적 사망자는 1574명(크루즈선 탑승 사망자 13명 포함)으로 늘었다.
NHK는 지난 24일 일본에서 실시된 유전자증폭(PCR) 진단검사 수는 1만7507건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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