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29일 1167~1174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67.58원으로 7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뉴욕증시가 전일 중국 경제지표 개선과 미국 내 경기 부양 기대로 상승한 점이 위험회피성향을 완화하면서 하락했다"며 "미국 추가 부양 조치 합의 기대 등을 반영해 금융시장 내 위험회피성향 완화했고 파운드화는 영국과 EU가 브렉시트 협상 타결 기대가 높아졌다는 언론보도 등이 뒤따르면서 반등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