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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슈퍼주니어-D&E가 미니 4집 '배드 블러드'(BAD BLOOD)에 이어 미니 4집 스페셜 앨범 '배드 라이어'(BAD LIAR)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오후 6시 아이튠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 새 앨범 '배드 라이어'는 사우디아라비아, 칠레, 에콰도르, 요르단, 페루, 홍콩, 인도네시아, 마카오,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베트남 등 전 세계 13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등극하며 슈퍼주니어-D&E의 글로벌한 파워를 입증했다.
이어 슈퍼주니어-D&E는 29일 오후 8시 유튜브 슈퍼주니어 채널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에서 '슈퍼주니어-D&E 더 스테이지'(SUPER JUNIOR-D&E THE STAGE)를 통해 감각적인 신곡 '노 러브'(No Love) 무대 영상을 공개한다. 오리지널 '노 러브' 무대를 시작으로, 다양한 버전의 무대 영상과 비하인드 콘텐츠가 순차 오픈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모은다.
한편 슈퍼주니어-D&E의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노 러브'를 포함해 '배드'(B.A.D), '콘택트'(Contact), '오늘이 지나고 나면'(To you, Tomorrow), '체인지'(Change)(變花), '오프 라인'(Off Line), '너의 이름은'(What Is Your Name?)(Feat. SHINDONG)(Bonus Track)까지 총 일곱 트랙이 수록돼 있다. 그중 타이틀곡 '노 러브'는 매력적인 이성에게 강렬하게 끌리는 본능을 솔직하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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