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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는 명절기간 동안 코로나19로 자칫 소외될 우려가 있는 홀몸어르신들에게 종합사회복지관 5개소(한빛, 신목, 목동, 신월, 신정)를 통해 특식을 제공했다. 이에 더해 양천구는 연휴 기간인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모든 경로식당에서 어르신에게 포장된 대체식을 제공하여 돌봄 공백을 예방할 계획이다. (양천구청 제공) 2020.9.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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