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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는 개천절에 차량을 이용한 '드라이브 스루(승차)' 집회를 허용해 달라며 법원에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한편 경찰은 개천절 집회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2020.9.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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