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29일 (현지시간)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케이스 리저브 웨스턴 대학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후보의 첫 대선 TV토론에 도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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