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추석연휴 첫 날인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459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기자회견 방식으로 열리고 있다. 2020.9.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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