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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일본 도쿄증권거래소에서 1일 시스템장애가 발생해 주식 전 종목의 거래가 정지됐다. 가토 가쓰노부 관방장관은 유감을 표명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도쿄증권거래소는 "오전 9시 개장 전부터 시스템 장애로 모든 종목의 거래가 중단됐다"면서 "하루 종일 거래를 중단할 예정이며 복구에 대해서는 현재 미정"이라고 밝혔다.
가토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유감을 표명하며 "정부는 이 주식 거래 중단의 기술적 이유를 밝히라고 증권거래소에 지시했다"면서 "이런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확실히 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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