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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동구 명일동 싸파리사우나(강동구 양재대로 1655)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이와 관련해 강동구는 1일 "9월14~18일 오후 6~7시, 9월21~29일 오후 6~7시 명일동싸파리사우나 남탕 방문자는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하라"는 내용의 안전 문자 메시지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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