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첫 날인 30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항체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0.9.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마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나왔다.

1일 마포구에 따르면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양성 판정을 받은 2명이 추가되면서 총 171명이 됐다.

마포 170번 환자는 용산구 123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달 28일 증상이 나타났다.


마포 171번 환자는 무증상자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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