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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수현(35)이 득녀 소식을 전했다.
수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딸과 손을 잡은 사진과 함께 "She's perfect"(그녀는 완벽해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최근 득녀를 한 수현이 앳된 딸의 손을 꼭 잡은 모습이 담겨있다.
수현은 지난해 12월 기업인 차민근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4월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편 수현은 지난 2006년 드라마 '게임의 여왕'으로 데뷔했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등에 출연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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