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우)과 미치 맥코넬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미치 맥코넬 미국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한 결과 그의 기분 상태가 좋아 보였다고 밝혔다.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매코넬 원내대표는 트위터에 올린 성명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기분 좋게 우리의 일에 관해 대화를 나눴다"고 설명했다.


그는 자신과 트럼프 대통령이 에이미 코니 배럿 연방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상원 인준 절차에 대해 논의했다고 덧붙였다.

매코넬 원내대표는 "배럿 후보자, 연방대법원, 국가가 마땅히 받아야 할 공정하고, 철저하며, 시기적절한 절차로 전속력으로 전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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