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3일 구에 따르면 전날(2일) 1명(관내 253번)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무증상자인 253번은 광진구 130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구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