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방송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찌질' 연기에 대해 말했다.

4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임창정이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양세형은 임창정에게 '자신의 연기를 찌질하다고 평가하는 것에 대해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임창정은 "우리 인생은 찌질 자체"라며 "찌질하다는 게 뭐냐면, 내 그릇이 어디까진가를 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실을 연기하면 찌질하다고 하는 것이고, 찌질은 결국 현실이고 그래서 공감하는 것이다"라고 '찌질'에 대해 말했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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