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첫째주 분양시장은 숨고르기에 들어가는 분위기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이달 첫째주 분양시장은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갈 전망이다.

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첫째주에는 전국 9곳에서 총 3644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실시된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 ▲구로 예미지 어반코어(오피스텔) ▲부천 소사 현진 에버빌 ▲센트럴 대원칸타빌 등이다.

같은 기간 견본주택 개관은 없으며 당첨자 발표는 11곳, 계약은 8곳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