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 강동구청장이 보건소 본관 뒤편에 설치한 ‘이동형 선별진료소’를 찾아 의료진의 근무환경을 살펴보고 있다. (강동구청 제공) 2020.7.1/뉴스1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나왔다.

5일 강동구에 따르면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에 거주 중인 70대 여성이 전날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 경로는 현재 확인 중으로 확진자는 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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