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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1시1분 기준 셀리드는 전 거래일보다 26.15%(1만200원) 상승한 4만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이날 LG화학 마곡 연구개발(R&D)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셀리드는 지난 4월 ‘AdCLD-Cov19’백신의 개발을 개시한 이후 연구용 ‘AdCLD-Cov19’ 백신 후보물질을 제작했으며 영장류 시험결과 괄목할 만한 수준의 항원특이적항체반응과 생성된 항체의 매우 높은 수준의 바이러스 중화능력도 확인했다.
강창율 셀리드 대표는 "코로나19 백신 대량생산 공정개발과 제품생산을 통해 신속한 백신 사업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영위함과 동시에 위축된 국가경제 및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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