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미국대사관 앞에서 한 모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의 쾌유를 기원하고 있다. 2020.10.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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